정중선교정
사람은 좌우대칭인 얼굴에 매력을 느낀다고 합니다.
심지어 신생아조차 대칭인 사물에 시선을 오래 둡니다.
안면비대칭은 좌우의 턱뼈의 성장이 균형을 이루지 못해 발생하고 그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동반한 교정치료를 통해서만 해결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안모의 대칭성이 나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치열만 대칭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교정치료를 통해 치열의 가운데 선과 얼굴선을 맞춰줌으로써 심미성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어긋남의 심한 정도에 따라 발치 없이 미니스크류를 이용해서 맞출 수도 있고, 그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치아의 발치를 통해 적극적으로 맞춰줄 수 있습니다.
치료 전후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