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교정  

재교정

만족스럽지 못한 치료로 늘 불만이었던 치아교정

바르다교정치과에서는 재교정으로 환자분들의 만족감을 높여드립니다.

치아 재교정이 필요한 경우

유지장치의 부착을 소홀히 한 경우

약 2년 동안 꾸준히 교정장치를 부착하고 있었더라도 치아는 계속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유지장치의 장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보통 고정식 유지장치는 교정기간의 2~3배 정도의 기간 동안 장착할 것을 권하고 있으며, 가철식 유지장치는 6개월~1년 가량은 식사 시간을 제외한 24시간, 그 후부터는 조금씩 줄여나가서 취침 시에만 장착하면 되는 것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의사가 환자의 Need를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의사와 환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인해 환자의 요구가 치료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경우입니다.
이대로 치료가 끝나버릴 경우 환자는 자신의 치료에 불만을 갖게 되고 담당 의사를 신뢰하지 못하게 됩니다. 주로 환자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치아의 모양이 만들어지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심도 깊은 면담을 통해 유무를 먼저 평가하고 향후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심한 교정으로 인해 옹니가 되어버린 경우

주로 돌출입이 심한 환자의 치아교정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의 뿌리 부분도 함께 안쪽으로 들어가 안모의 균형이 맞추어져야 하는데 치아의 교합면 안쪽으로 쓰러지듯 밀려들어가 옹니가 되어버립니다.
치아의 각도를 조절하는 것을 전문용어로 ‘토크컨트롤’이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쓰러진 치아를 다시 밖으로 빼내서 세우고 적절한 치아의 각도를 다시 잡은 다음 치아의 뿌리(치근) 부분과 함께 안쪽으로 밀어 넣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치아교정 완료 후 골격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경우

치아교정의 적정 나이는 일반적으로 10세 이후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치아교정이 완료되고 나서도 계속해서 골격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경우 치아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틀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유지장치를 꾸준히 착용했다면 그 정도가 덜하겠지만 그 나이 또래의 학생들 특성상 유지장치를 기피하기 때문에 틀어지는 치아의 정도는 더욱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교적 어린 나이에 치아교정이 필요할 경우 충분히 상담을 한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유지장치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학부모의 관심이 꼭 필요합니다.

잇몸질환 등 다른 이유로 인해 치아가 다시 틀어진 경우

나이가 들면서 잇몸질환 등의 원인으로 가지런한 치아가 흐트러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교정과 전문의와 치주과 전문의의 긴밀한 협진이 필요합니다.

치료 전후 사례

재교정 기존 사례 1 치료 전 사진
치료 전
재교정 기존 사례 1 치료 후 사진
치료 후
재교정 기존 사례 2 치료 전 사진
치료 전
재교정 기존 사례 2 치료 후 사진
치료 후
재교정 기존 사례 3 치료 전 사진
치료 전
재교정 기존 사례 3 치료 후 사진
치료 후